사리 감독 “지루,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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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수걸이 첫 골...유로파리그 32강 확정

[골닷컴] 윤민수 기자 = 첼시가 올리비에 지루의 결승골에 힘입어 바테 보리소프를 꺾고 유로파리그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첼시는 9일(한국시간) 열린 바테와의 2018/19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L조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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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테는 첼시를 상대로 골대를 3차례나 맞추는 등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첼시의 사리 감독은 “오늘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그래도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794분만에 득점을 기록한 지루에 대해서는 “그가 골을 넣어 기쁘다.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이고, 오늘의 골은 앞으로의 자신감을 위해 중요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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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첼시는 이번 시즌 전 대회를 통틀어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조별리그를 2경기 남겨둔 상황에서 이미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첼시는 승점 1점만 더 획득하면 조 1위를 확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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