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 A로마'사라진 로망' 데 로시 이어 토티까지.. 흔들리는 로마데 로시에 이어 토티마저 로마를 떠난다. 무려 30년 만이다. 이 과정에서 토티는 로마의 단장임에도 고립됐음을 밝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Getty Images코파 아메리카우루과이'에콰도르 대파' 우루과이, 카바니마저 터졌다우루과이, 에콰도르전 4-0 대승. 우루과이 역대 코파 아메리카 전반전 3골 득점은 60년 만에 처음. 우루과이 역대 코파 아메리카 4골 차 이상 승리는 52년 만에 처음. 카바니, 코파 아메리카 11경기 출전 만에 첫 골 신고
KFAU-20 월드컵감동과 폭소, U-20대표팀 환영행사 빛낸 입담대잔치 환영행사만 봐도 왜 이 팀이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썼는지 알 수 있었다. 서로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좋아하는 것이 말 한 마디에서 느껴졌다.
KFAU-20 월드컵김정민, “감독님-동료들 위로 감사… 간절히 노력하겠다”정정용 감독은 남자 축구 사상 최초의 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과 준우승이라는 기대치를 훨씬 넘은 성과에도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결승전 후 과도한 비판을 받은 선수들 때문이다.
KFAU-20 월드컵깜짝 헹가래, 스태프 챙기기… 끝까지 원팀이었던 정정용호정정용 감독은 자신과 선수들에게 가려진 코칭스태프를 앞세웠다. 주장 황태현은 무대에도 오르지 못한 지원스태프를 언급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정정용호는 마지막까지 ‘원팀’이었다.
이규혁U-20 월드컵‘마음의 짐’ 가지고 있던 정정용 감독의 이규혁 투입 [GOAL 현장인터뷰]결승전 직전까지 유일하게 필드 밟지 못했던 필드플레이어…결승전 80분 투입돼 10분 가량 출전
KleagueK리그1FC서울수원엔 재앙, 서울엔 대승 안긴 최성근의 부상서울과 수원이 역대 가장 공격적인 슈퍼매치를 펼쳤다. 전반 막판 수비형 미드필더 최성근을 잃은 수원은 공격적인 변화를 줬지만 독이 됐고 서울은 4-2 승리를 거뒀다.
Bruna Prado코파 아메리카아르헨티나메시 "파라과이에 반드시 승리해야.."콜롬비아전 0-2 패배에도,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메시는 파라과이를 잡는다면 비교적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KleagueK리그1FC서울4득점 대승+시즌 최다관중, 서울의 대잔치 된 슈퍼매치 [GOAL LIVE]FC서울이 슈퍼매치에서 수원삼성을 압도하며 역대 최고의 승리를 만들었다. 16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작한 시즌 두번째 슈퍼매치에서 서울은 오스마르와 페시치가 각각 2골씩을 기록하며 한의권가 타가트가 1골씩을 기록한 수원에 4-2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