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피

에이전트 "무스타피, 伊로부터 제의 無"

▲ 아스널 수비수 무스타피의 대리인이자 부친이 밝힌 무스타피 이적설
▲ AC 밀란, AS 로마 등 이탈리아 클럽 이적설 있었지만 사실무근이라 말해
▲ 발렌시아 이적 전, 무스타피 삼프도리아에서 활약

[골닷컴] 박문수 기자 = "로마 그리고 어떠한 이탈리아 클럽으로부터 영입 제의가 없었다"

슈코르단 무스타피의 에이전트이자 그의 부친이 최근 불거진 이탈리아 세리에A 진출 가능성을 부인했다. 애당초 영입 제의 자체가 없었다는 게 그의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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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피 에이전트는 30일(한국시간) '풋볼 이탈리아'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이탈리아 세리에A 진출 가능성을 부정했다.

에이전트는 "나한테는 새로운 소식이다. 어떠한 것도 없다. 로마는 물론이고 다른 이탈리아 클럽으로부터의 제의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무스타피는 아스널 정리 대상 후보 중 하나다. 일단 지난 시즌 너무 부진했다. 계륵이라 할 수도 없을 만큼 경기력 면에서 실망감만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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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이적설이 나왔고, 첫 번째로 거론된 클럽은 AC 밀란이었다. 밀란의 사파타의 이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새로운 수비수 물색에 나섰고 한 때 삼프도리아에서 이름을 날렸던 무스타피에 관심을 보였다. 그 다음은 로마와 페네르바체였다.

다만 무스타피의 에이전트는 세리에A 클럽으로의 이적설은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 사이 밀란은 플라멩구로부터 브라질 수비수 레오 두아르테를 데려왔고 로마 또한 무스타피가 아닌 새로운 수비수 물색에 나서고 있다.

다만 페네르바체로의 이적 가능성은 여전하다. 모나코 역시 무스타피의 새로운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 = 게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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