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디자이너월드컵브라질18년 전, 02 WC 호돈신 그리고 3R의 추억▲ 18년 전, 브라질 통산 5번째 월드컵 우승 달성 ▲ 멀티 골 호나우두, 독일 2-0 격침 ▲ 이후 브라질 성적은 8강 3회, 4강 1회 ▲ 2002 월드컵 결승 상대, 독일과의 2014 WC 리턴 매치에서는 1-7 대패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비에르 "페르난데스, 호날두처럼 맨유팬들 사랑받을 것"포르투갈 대표팀 출신 수비수 사비에르가 페르난데스에 대해 베컴과 호날두 같은 맨유의 전설적인 선수처럼 팬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뮌헨 도착한 뉘벨, "이곳에서 많은 성공 누리고 싶어" 알렉산더 뉘벨이 독일 뮌헨에 도착했다. 메디컬 체크를 성공적으로 받은 그는 7월부터 정식 바이에른 선수가 된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 2Holstein Kiel코리안 분데스리거 한 시즌 총정리, 별점 만점은 누구? [GOAL 리뷰] <골닷컴>이 코리안 분데스리거의 한 시즌을 총정리했다. 별점 0개부터 5개까지 다양하게 점수를 매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성남 FC성남FC, 무승보다 걱정되는 필드골 무득점... FA컵서 반전 노린다성남FC가 5경기 연속 필드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FA컵이 반전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Getty/Goal이적스페인 프리메라리가'아르투르<->피야니치 교환' 바르사, 연령도 오르고 연봉도 오르고[골닷컴] 김현민 기자 =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 유벤투스가 아르투르 멜루와 미랄렘 피야니치를 맞교환 형태로 트레이드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바르사는 당장의 회계 장부 손실을 피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손실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리버풀알리송 "리버풀로 데려와 준 클롭, 내가 많이 존경해요"▲ 리버풀의 브라질 수문장 그리고 골키퍼 발롱도르 위너 알리송 베커 ▲ 자신을 리버풀로 데려와 준 클롭 감독 향해 '정말 많이 리스펙 한다'고 전해 ▲ 알리송 영입 이후 리버풀, UCL 이어 프리미어리그 우승도 차지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팬들이 그리운 솔샤르 "무관중 경기, 템포 느려"무관중 경기가 아쉬운 솔샤르 감독 "소파에 앉아 경기 보더라도 관중이 그리울 거야"
Getty ImagesFA컵맨체스터 시티레알 상대할 준비하는 펩 "FA컵 우승이 최고의 대비"프리미어 리그 연속 우승에 제동걸린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준비 나선다
Getty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말디니 "돈나룸마는 월드 베스트 GK. 밀란 꼭 잡아야"▲ AC 밀란의 소년 가장 그리고 유일한 빛 돈나룸마 ▲ 돈나룸마 거취에 대해 단장 말디니는 '무조건 잔류시켜야'라고 강조 ▲ 1999년생 돈나룸마, 올 시즌 안정감까지 더하며 밀란 후방 에이스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