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맨시티에서 월드클래스 선수로 발돋움하고 있는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맨시티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스털링은 7일(현지시간)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팀의 소중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이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데 기여했다. 스털링은 아구에로가 빠진 맨시티의 공격을 훌륭하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 후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스털링이 어제 경기에서 100골을 기록했다"며 "잉글랜드 선수가 맨시티에서 100골을 기록한 것은 39년 만의 일" 이라고 보도했다. 1981년 데니스 투에아트의 기록 이후 처음 나온 의미 있는 기록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이에 더해 "스털링은 벌써 챔스에서 2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잉글랜드 선수들 중 웨인 루니를 제외하고 가장 빠른 기록"이라며 스털링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지난 몇시즌 간의 활약으로 확실한 월드클래스로 올라서고 있는 스털링의 모습이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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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이에 더해 "스털링은 벌써 챔스에서 2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잉글랜드 선수들 중 웨인 루니를 제외하고 가장 빠른 기록"이라며 스털링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지난 몇시즌 간의 활약으로 확실한 월드클래스로 올라서고 있는 스털링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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