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선정 2010년대 아스널 베스트 112020년을 2개월 여 앞두고 글로벌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에서는 유럽 주요 리그 및 클럽들의 '2010년대 베스트 11'을 선정 및 연재 중이다. 이번 편에서는 아스널 담당 찰스 왓츠 기자가 선정한 2010년대 아스널 베스트 11을 소개한다.프리미어리그쉐필드 유나이티드
비에이라 "아스널 사령탑? 관심은 있지"현재는 니스의 사령탑으로 재임 중인 아스널과 프랑스의 전설 파트리크 비에이라가 기회가 된다면 아스널을 이끌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프리미어리그쉐필드 유나이티드
'물오른' 그나브리, 독일 역대 최단 경기 A매치 10골 돌파하다독일, 아르헨티나 평가전 2-2 무. 그나브리, 1골 1도움. 그나브리, A매치 11경기에서 10골 넣으며 클로제(13경기 10골) 제치고 독일 역대 최단 경기 10골 고지 점령친선경기바이에른 뮌헨
[GOAL축구만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아스날1대1 무승부로 끝난 두 팀의 맞대결. 맨유는 10위를 기록하며 30년 만에 최악의 출발을 하고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프리미어리그
'100% 완벽 그 자체' 그나브리, 토트넘을 요리하다바이에른, 토트넘전 7-1 대승. 그나브리, 4골 1도움 포함 슈팅 5회 시도해 유효 슈팅 5회 & 드리블 돌파 3회 시도해 3회 성공. 태클 4회, 소유권 획득 5회, 키패스 2회. 메시 이어 잉글랜드 팀 상대로 4골 넣은 선수 등극챔피언스리그바이에른 뮌헨
페리시치 "맨유 이적에 매우 근접했지만.."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활약 중인 크로아티아 윙어 이반 페리시치가 무리뉴 감독의 구애를 받으며, 맨유 이적에 근접했지만 무산된 일화가 있었다고 알렸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선수단 투표로 주장 그룹 선정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지휘하에 특이한 '리더십 모델'을 운용하고 있는 아스널이 새로운 주장 그룹을 선수단 투표로 결정한다는 소식이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벵거가 맨유 감독직에 관심? '가짜 뉴스'아르센 벵거 감독이 맨유 감독직을 '꿈의 직장'(Dream Job)이라고 부르며 감독직에 관심을 보였다는 일부 현지 언론의 보도는 '가짜 뉴스'라는 주장이 나왔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GOAL축구만화] 흔들리는 골망 속에서 제라드향이 느껴진거야맨체스터 시티는 크게 승리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패배와 부상 속 악재의 연속이다. 아스널의 귀엥두지는 맹활약했고 리버풀의 세트피스는 기발했다.프리미어리그리버풀
'신예들의 등용문' EFL컵, 3R를 빛낸 10대 선수들EFL컵, 10대 선수들의 등용문. 맨시티 가르시아 1도움, 아스널 마르티넬리 2골 & 넬슨 1골 1도움. 첼시 제임스 1골 1도움. 리버풀 후버 골 & 엘리엇 2골대EFL컵프리미어리그
'대승' 아스널, EFL컵 활용의 모범 답안 제시하다아스널, EFL컵 5-0 대승. 부상 복귀한 홀딩(골) & 벨레린(도움) 공격 포인트 기록. 신예 넬슨(1골 1도움)-마르티넬리(2골)-윌록(1골)-티어니 맹활약. 멀티 백업 수비 요원 체임버스 3도움EFL컵프리미어리그
'위기 자초 넘버원' 에메리호 아스널, 실수투성이 팀으로 전락하다아스널, 왓포드전 전반전 2-0으로 앞서고도 후반 연이은 실수로 2실점. 아스널, 에메리 감독 체제에서 실수에 의한 실점 14골로 1위 & 페널티 킥 실점 10골로 1위. 이번 시즌 슈팅 허용 96회로 유럽 5대 리그 최다프리미어리그왓포드
[GOAL축구만화] 북런던 더비출발은 좋았지만 답답한 흐름의 맨유, 첼시 램파드 감독의 숙제는 아직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대망의 북런던 더비는 전 후반에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프리미어리그첼시
아스널, '시한폭탄' 자카를 어떻게 해야 하나자카, 토트넘전 손흥민에게 파울 범하면서 페널티 킥 헌납. 파울 역시 7회로 독보적인 최다(나머지 아스널 선수 전체 파울 횟수 5회). 자카, 2016년 아스널 입단 이래로 페널티 킥 허용 5회로 해당 기간 EPL 최다프리미어리그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