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메시, 라리가 역대 한 시즌 최다 프리킥 골 달성메시가 이번 시즌 6번째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며 호나우지뉴가 가지고 있던 한 시즌 최다 프리킥 골 득점과 동률을 이뤘다.
맨체스터 시티프리미어리그맨더비 앞둔 펩 "포그바 영입 제안, 비싸서 거절"우승 여부가 걸린 맨체스터 더비를 앞둔 펩 과르디올라 시티 감독이 포그바 영입 제안을 운운하며 유나이티드를 흔들었다.
Goal/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스콜라리, "아르투르는 뉴 이니에스타"전 브라질 대표팀 사령탑 펠리페 루이스 스콜라리가 바르셀로나 입단을 앞둔 그레미우의 플레이메이커 아르투르 멜루를 호평했다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호나우지뉴 “메시와 다시 한번 뛰어보고 싶다”"메시와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 그 당시 그는 너무 어렸다. 그와 한번 더 경기장에서 뛰어보고 싶다.”
이영표친선경기대한민국[GOAL 단독인터뷰] 이영표 “감독? 더 큰 시스템 만드는 행정가 되고 파” (5) 이영표 위원과의 골닷컴 단독 인터뷰 마지막 편. 그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은?
맨체스터 시티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서 뺨 맞은 맨시티, 맨유 상대로 화 풀까?홈에서 맨유를 꺾으면 4년 만에 EPL 우승에 성공하는 맨시티. UCL 8강 2차전을 위해서도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
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스포르팅 리스본의 2017/2018시즌 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득점한 후 골 세리머니 중인 앙투완 그리즈만. 사진=게티이미지UEFA 컵아틀레티코 마드리드그리즈만 “팬들이 승리를 염원하는 것을 보았다”
Getty Images리버풀맨체스터 시티[영상] 논란의 장면, 맨시티 선수단 위협한 리버풀 팬들리버풀 일부 팬들의 맨시티 선수단 버스 테러가 큰 논란을 낳고 있다. UEFA도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Kleague수원삼성 블루윙스FC서울데얀의 26번째, 하지만 특별한 첫번째 슈퍼매치오직 서울 소속으로 25번의 슈퍼매치에 나섰던 데얀. 이젠 수원 소속으로 자신의 26번째 슈퍼매치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