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a Cola Trophy Tour Mexico 7Goal

[영상] 멕시코에 갔던 월드컵 트로피, 7월 15일에도 멕시코로 향할 것인가

[골닷컴] 멕시코시티는 코카콜라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의 미주대륙 여정의 완벽한 곳이었다.

멕시코 전통 레슬링 '루차 리브레'부터 페널티킥 대결, 버블 축구 등 FIFA 월드컵 2회 개최국 멕시코는 트로피 도착을 열렬히 환영했다.

또한 멕시코 국가대표팀 마스코트 킨과 2018 FIFA 월드컵 마스코트 자비바카의 만남도 이루어졌다.

엔리케 페나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은 영광스런 월드컵 트로피를 하늘 높이 치켜 든 또 다른 정부 지도자가 되었고, 자신이 월드컵을 품에 안은 마지막 멕시코인이 되지 않길 빌었다.

트로피가 역사적인 아즈테카 스타디움으로 이동하기 전, 니에토 대통령은 "멕시코 국가대표팀이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챔피언으로서 이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귀국하길 바란다"라며 자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트로피 투어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여기를 방문하세요  Instagram 또는 Facebook page!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