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2도움' 푸츠, 바르사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다▲ 바르사, 알라베스전 5-0 대승 ▲ 푸츠, 만 20세 341일에 2도움 올리면서 티아고 이후 바르사 선수 최연소 한 경기 2도움 ▲ 푸츠, 패스 성공률 89.9% & 키패스 4회(최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의 유쾌한 벨링엄 환영송, ‘헤이, 주드!’도르트문트가 벨링엄 영입 소식을 알렸다. 공개한 입단 영상이 유쾌하다. 비틀즈의 '헤이 주드'를 불렀다.
GettyFA컵스페인월드컵 후유증? 데 헤아, 정면 슈팅에 취약하다▲ 맨유, 첼시전 1-3 패 ▲ 데 헤아, 정면성 슈팅 연달아 막지 못하면서 실점 허용 ▲ 데 헤아, 이번 시즌 EPL에서 정면성 슈팅 3실점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라리가 최초 20-20' 메시 "우승도 했으면 좋았을텐데"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라리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정작 그는 개인 기록의 영광보다 리그 우승 실패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Getty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경질설' 사리 "내 미래는 내일이다. 유베와 계약 기간 존중해"▲ 라치오전 앞둔 유벤투스의 사리 감독 ▲ 다음 시즌 거취 질문에 대해 '유벤투스와의 계약 기간 존중한다'라고 말해 ▲ 최근 유벤투스, 27년 만에 리그 4경기 연속 2골 이상 실점 / 3경기 성적은 2무 1패
granada스페인 프리메라리가그라나다최종전서 갈린 승격팀의 희비, 그라나다 유로파-마요르카 강등이번시즌 승격 팀 그라나다는 UEFA유로파리그에 진출하는 기적을 이뤘지만 또 다른 승격팀 마요르카는 다시 강등당했다.
모드리치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조용한 천재' 모드리치 자서전 출간메시와 호날두로 점철되어온 지난 십년간의 '발롱도르' 독식을 끝낸 크로아티아 출신의 '조용한 천재'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의 자서전이 출간됐다.
Getty프리미어리그리버풀'UCL&PL&CWC' 4컷으로 요약한 '리버풀 수호신' 알리송▲ 2년 전 오늘 알리송, 리버풀 입단 ▲ 알리송 입단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달성한 리버풀 ▲ 알리송 또한 2019 야신상 그리고 삼바 도르수상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인스의 엄지척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히어로'"▲ 199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폴 인스 ▲ 맨유 무패 행진 상승세 주역 페르난데스에 대해 '맨유의 히어로'라고 호평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울산 HD FC전북과 ‘3점 차’ 울산 김도훈 “상대 의식보다 우리가 잘해야 돼” [GOAL LIVE]김도훈 감독이 전북과의 격차가 벌어진 것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