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독일 FA컵권창훈[GOAL 리뷰] ‘권창훈 1호골+정우영 골대’ 프라이부르크, 만하임 2-1 꺾고 2R 진출권창훈과 정우영이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프라이부르크가 승리를 거뒀다.
Getty Images벨기에 D1세인트 트라위던'멀티골'로 존재감 뽐낸 이승우, 팀은 2-3 역전패[GOAL 리뷰]▲ 왼발로 한 번 그리고 오른발로 한 번 더. ▲ 신트 트라위던 이적 후 데뷔골 그리고 멀티 골 기록한 이승우 ▲ 이번 시즌 세 번째 선발 경기에서 두 골 가동하며, 존재감 어필 성공
황인범황인범'결승골 유도&아쉬운 퇴장' 황인범의 카잔, 디나모에 1-0 승리[GOAL 리뷰]▲ 루빈 카잔 소속 황인범, 디나모 모스크바 원정 선발 출격 ▲ 전반 29분 절묘한 패스로, 페널티킥 유도 ▲ 공수 양면에서 부지런한 움직임 보여준 황인범,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소 역할 해내 ▲ 그러나 후반 추가 시간 상대 역습 끊는 과정에서 경고 누적 퇴장
한국프로축구연맹FC서울K리그1[GOAL LIVE] ‘결승골’ 한승규, “우리는 파이널 A로 간다! 수원 만날 생각 없다”슈퍼매치 결승골을 터트린 한승규가 파이널 라운드 A 진출 의지를 다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FC서울[GOAL LIVE] ‘한승규 결승골’ FC서울, 수원 2-1 꺾고 슈퍼매치 18G 무패 달성!한승규의 결승골을 앞세운 서울이 수원을 꺾고 슈퍼매치 무패행진을 18경기로 늘렸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모하메드 살라달리는 승격팀 리즈,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 괴롭히다▲ 리즈, 리버풀전 난타전 끝 3-4 석패 ▲ 리즈, 활동량 114.66km로 리버풀(109.18km)보다 앞섬 ▲ 리즈, 태클 성공 33회로 최근 5시즌 동안 리버풀 상대 최다
Getty프리미어리그리버풀'두 달 사이 두 번이나 실점 헌납' 반 다이크가 뚫리고 있다▲ 전반 30분 결정적인 실책 범한 반 다이크 ▲ 7월 열린 아스널전 포함, 프리미어리그 최근 4경기에서 2번이나 실책으로 골 헌납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RB 라이프치히‘차붐 취재했던’ 독일 기자, “황희찬 보면 차범근이 떠오른다” [GOAL LIVE]황희찬의 라이프치히 데뷔전에서 차범근의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 시절을 취재했던 기자를 만났다. 그는 황희찬을 보면 차범근이 떠오른다고 했다.
Goal Korea독일 FA컵뉘른베르크'멀티 포지션' 황희찬, 나겔스만 팔색조 전술에서 빛나다▲ 라이프치히, 뉘른베르크전 3-0 대승 ▲ 황희찬, 원톱 타겟형 공격수와 측면 공격수, 투톱 프리롤까지 3가지 역할 수행 ▲ 황희찬, 원톱에선 선제골의 기점 역할. 측면 공격수에선 도움. 투톱에선 골 기록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RB 라이프치히‘완벽 데뷔전’ 황희찬, “연습 경기 없이 치른 첫 경기, 행복하다” [GOAL LIVE]경기 후 황희찬이 독일 방송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라이프치히 우승 여정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RB 라이프치히‘황희찬 풀타임+1골 1도움’, 라이프치히, 뉘른베르크에 3-0 승 [GOAL LIVE]황희찬이 라이프치히에서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2020-21 DFB 포칼 1라운드 뉘른베르크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Getty리그 1PSG투헬 "'코로나 확진' 네이마르, 마르세유전 통해 복귀한다"▲ 코로나 19 확진 받았던 네이마르와 나바스 그리고 디 마리아와 파레데스 ▲ 마르세유전 앞선 기자회견에서 투헬 네 선수 복귀 알려 ▲ 다만 음바페와 이카르디 그리고 마르키뉴스는 복귀 미정
프리미어리그Arsenal'개막 축포' 라카제트, "이적? 아스널에서 우승하고 싶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축포 쏘아 올린 라카제트 ▲ 경기 후 인터뷰에서 "떠날 계획 없다"라고 말해
Getty/Goal프리미어리그풀햄윌리안-마갈량이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아스널 데뷔전▲ 아스널, 풀럼전 3-0 대승 ▲ 윌리안, 팔러 이후 28년 만에 아스널 선수 EPL 데뷔전 멀티 도움 ▲ 마갈량이스, 아스널 역대 10번째 EPL 데뷔전 골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대구 FC[GOAL LIVE] 이병근 “분위기 전환 위해 조광래 사장께 SOS 요청”올 시즌 지휘봉을 잡은 이병근 감독은 위기때 경험 많은 사장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