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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학범 감독, “백승호, 이강인 놓고 끝까지 고민했다”

    김학범 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의 명단 발표 기자회견은 이채롭고, 인상적이었다. 그는 장장 10분 넘게 대표팀 선발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모두 발언을 이어갔다. 예상 질문들이 나오기도 전에 와일드카드를 비롯한 선수 선발을 둘러싼 이슈에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