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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까지 ‘원팀’ 김학범호, 원두재 MVP 상금도 23등분 [GOAL LIVE]

    6전 전승의 완벽한 과정과 성과로 AFC U-23 챔피언십 우승과 올림픽 9회 연속 본선 진출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김학범호의 멤버들이 밝힌 성공 비결은 한 마음이었다. 두달 가량의 동거동락을 끝낸 선수들은 김학범호의 추억을 얘기하며 하나 같이 원팀을 강조했다.

  2. 경남FC, 박진관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팀 개편 마무리

    경남FC의 새 대표이사에 박진관 전 LG전자 상무가 선임되었다. 축구와 관계없던 대기업 출신 인사가 경남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부 리그 강등 이후 팀의 자생력 확보와 팬, 도민에게 다가가는 구단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각오가 드러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