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알렉스 퍼거슨(맨유), 밥 페이슬리(리버풀), 브라이언 클러프(노팅엄 포레스트, 더비 등). 조크 스틴(셀틱)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2차 세계대전 후 영국 출신 최고의 축구 감독" 투표를 진행중이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크게 퍼거슨, 페이슬리, 클러프, 스틴 네 감독이 10% 이상의 투표를 받고 있다.
BBC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와 같은 주제의 투표를 시작했다. 자체적으로 선정한 영국인(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등) 출신 감독들의 경력 및 업적을 소개한 후 그를 토대로 현지 팬들이 직접 최고의 영국인 감독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현지시간 2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맨유의 전성기를 이끈 퍼거슨, 리버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페이슬리, 노팅엄 포레스트의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이끌었던 클러프, 1960년대 셀틱의 트레블을 이끌었던 스틴 네 명의 감독이 10%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위 네 감독의 주요 업적은 다음과 같다.
1. 알렉스 퍼거슨
EPL 우승 1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FA컵 우승 5회.(맨유)
2. 밥 페이슬리
잉글랜드 1부 리그 우승 6회,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리그컵 우승 3회. (리버풀)
3. 브라이언 클러프
잉글랜드 1부 리그 우승 2회(더비, 노팅엄 포레스트), 유러피언컵 2년 연속 우승(노팅엄 포레스트), 리그컵 우승 4회(노팅엄 포레스트)
4. 조크 스틴
영국인 감독 최초의 유러피언컵 우승(1967년) 및 트레블.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 10회.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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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와 같은 주제의 투표를 시작했다. 자체적으로 선정한 영국인(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등) 출신 감독들의 경력 및 업적을 소개한 후 그를 토대로 현지 팬들이 직접 최고의 영국인 감독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현지시간 2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맨유의 전성기를 이끈 퍼거슨, 리버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페이슬리, 노팅엄 포레스트의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이끌었던 클러프, 1960년대 셀틱의 트레블을 이끌었던 스틴 네 명의 감독이 10%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위 네 감독의 주요 업적은 다음과 같다.
1. 알렉스 퍼거슨
EPL 우승 1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FA컵 우승 5회.(맨유)
2. 밥 페이슬리
잉글랜드 1부 리그 우승 6회,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리그컵 우승 3회. (리버풀)
3. 브라이언 클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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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크 스틴
영국인 감독 최초의 유러피언컵 우승(1967년) 및 트레블.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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