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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러 나바스 & 잔루이지 돈나룸마

돈나룸마 "나바스와의 경쟁? 신경 쓰이는 게 사실"

[골닷컴] 김현민 기자 =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에 입단한 이탈리아 대표팀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케일러 나바스와의 주전 경쟁과 관련해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라면서 매경기 선발로 뛰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Italy Euro 2020

기록으로 돌아보는 유로 2020 결산

[골닷컴] 김현민 기자 =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결승전을 끝으로 통산 16번째 유로 본선이 대망의 막을 내렸다. 이탈리아가 유로 1968에 이어 53년 만에 앙리 들로네(유로 우승컵 명칭)는 들어올린 가운데 기록으로 유로 2020을 결산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