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복귀 대성공' 에릭센, 브렌트포드 9경기 무승 탈출 견인하다▲ 브렌트포드, 노리치전 3-1 승 ▲ 브렌트포드, 9경기 무승(1무 8패) 탈출 ▲ 에릭센, 유로 본선 이후 첫 선발(풀타임 소화) ▲ 에릭센, 코너킥으로 2골에 간접적으로 관여 ▲ 에릭센, 활동량 & 볼터치 & 패스 & 크로스 & 가로채기 & 소유권 획득 최다브렌트포드프리미어리그
'대박' 이탈리아에 독일+잉글랜드 'WC 우승만 9회' 헉 소리나는 'UNL A3'월드컵 최다 우승 공동 2위 독일과 이탈리아 그리고 축구 종가 잉글랜드, 또 한 번 죽음의 조에 속한 헝가리까지UEFA 네이션스 리그잉글랜드
'멀티골' 데 브라이너, 맨시티 에이스가 돌아왔다▲ 맨시티, 리즈전 7-0 대승 ▲ 데 브라이너, 멀티골 ▲ 데 브라이너, 10경기 만에 골 ▲ 데 브라이너, 슈팅(9회) & 유효 슈팅(4회) 최다. 찬스메이킹(4회) 2위 ▲ 데 브라이너, 볼경합 승률 100%. 활동량 11.56km & 전력질주 20회(2위)맨체스터 시티리즈 유나이티드
'월드컵 플레이오프행' 이탈리아, 공격수 부재가 끝내 발목잡다▲ 이탈리아, 북아일랜드전 0-0 무승부 ▲ 이탈리아, 슈팅 12대4 & 점유율 71대29로 압도 ▲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8경기 4승 4무로 플레이오프행 ▲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8경기 13득점 ▲ 임모빌레 & 킨 & 디 로렌초가 각각 2골씩 기록하며 최다 골북아일랜드이탈리아
'호날두 데리고 잠그기라니' 포르투갈 본선 직행 막은 자충수▲ 포르투갈, 세르비아와의 월드컵 예선 최종전 1-2 역전패 ▲ 경기 종료 직전 역전골 허용 ▲ 슈팅 숫자 9대11 & 점유율 43대57로 열세 ▲ 첫 맞대결에서도 전반전 2-0으로 앞서다가 후반 2실점 하며 무승부포르투갈세르비아
'플릭의 남자' 호프만, 독일 오른쪽 풀백의 새 주인 등극하다▲ 독일, 아르메니아전 4-1 대승 ▲ 독일, 플릭 감독 부임 후 7전 전승 ▲ 호프만, 플릭 감독 하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보직 변경 ▲ 아르메니아전엔 스리백의 윙백으로 전진 배치해 1골 1도움아르메니아독일
돈나룸마 "나바스와의 경쟁? 신경 쓰이는 게 사실"[골닷컴] 김현민 기자 =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에 입단한 이탈리아 대표팀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케일러 나바스와의 주전 경쟁과 관련해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라면서 매경기 선발로 뛰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PSG리그 1
'복귀전 2도움' 코망, 프랑스 우측면의 새 희망 될까?▲ 프랑스, 카자흐스탄전 8-0 대승 ▲ 코망, 부정맥 수술 후 대표팀 복귀전에서 2도움 ▲ 코망, 최근 공식 대회 6경기 2골 3도움프랑스카자흐스탄
'6전 전승 27득점' 플릭호 독일, 파죽지세 이어가다▲ 독일, 리히텐슈타인전 9-0 대승 ▲ 플릭, 감독 부임 기준 독일 역대 최초 6경기 전승 ▲ 플릭, 감독 부임 기준 독일 역대 6경기 최다 골(27골) ▲ 독일, 플릭 부임 후 6경기에서 30명 활용 & 12명 골 & 11명 도움독일리히텐슈타인
'멀티골' 베르너, 북마케도니아전 울분 씻어내다▲ 독일, 북마케도니아 원정 4-0 대승 ▲ 베르너, 지난 홈경기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 놓치며 패배 빌미 제공 ▲ 베르너, 이번 경기 슈팅 9회 시도해 멀티골 넣으며 대승 견인 ▲ 독일 월드컵 예선 J조 1위 확정하며 유럽에서 가장 먼저 본선 직행World Cup Qualification UEFA독일
'자축골' 호날두, 유럽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 수립하다▲ 포르투갈, 카타르전 3-0 대승 ▲ 호날두, 골 추가하며 A매치 역대 최다 골 기록 112골로 연장 ▲ 호날두, A매치 181경기 출전으로 유럽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 ▲ 호날두,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5위이자 현역 3위친선경기포르투갈
무시알라-벨링엄-비르츠, 분데스 2003년생 3인방을 주목하라▲ 비르츠, 4경기(204분 출전) 3골 3도움(34분당 1개의 공격포인트) ▲ 무시알라, 7경기(311분) 4골 3도움(44분당 1개의 공격포인트) ▲ 벨링엄, 7경기(533분) 2골 4도움(89분당 1개의 공격포인트)독일 분데스리가챔피언스리그
'25년 만에 교체 카드 無' 잉글랜드, 다잡은 승리 놓치다▲ 잉글랜드, 폴란드전 선제골 넣고도 1-1 무 ▲ 사우스게이트, 교체 카드 한 장도 쓰지 않음 ▲ 잉글랜드, 교체 카드 한 장도 쓰지 않은 건 유로 1996 이후 처음 ▲ 폴란드, 교체 5장 모두 활용 & 교체 선수 치만스키 추가 시간 극적 동점골World Cup Qualification UEFA특집 & 오피니언
돌아온 켄과 데뷔골 라스파도리, 이탈리아 공격의 새 희망 될까?▲ 이탈리아, 리투아이나전 5-0 대승 ▲ 이탈리아, 5경기 만에 승 ▲ 켄, A매치 복귀전 멀티골 & 드리블 돌파 2회 성공 ▲ 라스파도리, A매치 데뷔 골 & 자책골 유도World Cup Qualification UEFA자코모 라스파도리
'플라티니와 득점 동률' 그리즈만, 흔들리던 프랑스 구하다▲ 프랑스, 핀란드전 그리즈만 멀티골로 2-0 승 ▲ 프랑스, 6경기 만에 승리 ▲ 그리즈만, 슈팅 5회와 찬스메이킹 3회로 공동 1위 ▲ 그리즈만, A매치 41골로 프랑스 역대 최다 골 공동 3위World Cup Qualification UEFA앙투안 그리즈만
'4연속 무승부' 이탈리아, 최전방 공격수 고민은 계속 된다▲ 이탈리아, 스위스전 0-0 무 ▲ 이탈리아, 유효 슈팅 7회 & 페널티 킥 얻었음에도 무득점 ▲ 이탈리아, 36경기 무패로 A매치 역대 최다 경기 연속 무패 타이 ▲ 이탈리아,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승부차기 승 2경기 포함)World Cup Qualification UEFA자코모 라스파도리
'이름값이 무색' 프랑스, 사상 첫 5경기 연속 무승부▲ 프랑스, 우크라이나전 1-1 무 ▲ 프랑스, 유로 2020 본선 포함 최근 5경기 연속 무승부(승부차기 패 포함) ▲ 프랑스, 5경기 연속 무승부는 역대 최초 ▲ 프랑스, 5경기 연속 실점(8실점)World Cup Qualification UEFA뤼카 에르난데스
페르난지뉴 노쇠화-로드리 부진... 맨시티의 수미 고민▲ 맨시티, 커뮤니티 실드에서 레스터에 0-1 패 ▲ 페르난지뉴, 패스 성공률 71.7% & 볼터치 54회(65분 뛴 귄도안 57회) ▲ 로드리, 백패스 실수로 페널티 킥 빌미 제공커뮤니티쉴드일카이 귄도안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제이콥스 금메달 소식에 키엘리니-사카가 소환된 이유는?▲ 도쿄 올림픽 100m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탈리아의 마르셀 제이콥스 ▲ '번개맨' 우사인 볼트 이후, 첫 100m 금메달이자, 이탈리아 선수 최초 100m 금메달 이변 ▲ 제이콥스 금메달 소식에, 때아닌 키엘리니와 사카가 거론되는 이유는?이탈리아지오르지오 키엘리니
'고마웠어' 전설 세브첸코, 우크라이나와 5년 동행 마침표[오피셜]▲ 우크라이나 레전드 세브첸코, 대표팀과 결별 ▲ 2016년 부임 이후, 유로 2020 8강 이끌어 / 선수로서 2006 독일 월드컵 우크라이나 8강 진출 도와 ▲ 대표팀 떠나는 세브첸코 "감독직 맡겨준 모든 이에게 고맙다"라며 작별 인사 전해우크라이나잉글랜드
뮐러, 영광의 상처를 유머로 승화... "네일 아티스트 만나야 해"[골닷컴] 김현민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상징인 토마스 뮐러가 인스타그램에 발톱이 부러지고 멍든 발사진을 올리면서 "네일 아티스트를 만나야 한다"라는 센스 넘치는 글을 올려 축구 팬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주었다.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
페드리-키에사-필립스, 유로 2020 몸값 떡상 공동 1위[골닷컴] 김현민 기자 = 스페인 신성 페드리와 이탈리아 돌격대장 페데리코 키에사, 그리고 잉글랜드 수비형 미드필더 칼빈 필립스가 유로 2020 이후 가장 몸값이 상승한 선수 공동 1위에 올라섰다.이적페드리
기록으로 돌아보는 유로 2020 결산[골닷컴] 김현민 기자 =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결승전을 끝으로 통산 16번째 유로 본선이 대망의 막을 내렸다. 이탈리아가 유로 1968에 이어 53년 만에 앙리 들로네(유로 우승컵 명칭)는 들어올린 가운데 기록으로 유로 2020을 결산해 보았다.페드리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