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이어 직원까지… 코로나19 충격에 흔들리는 J리그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코로나19 충격에 흔들리고 있다. 선수 중에서 잇달아 확진자가 나온 데 이어 구단 직원까지도 감염되면서 불안감이 커지는 분위기다.코로나 바이러스일본 J1리그
중국, 한국 이어 일본도... J리그, 코로나19로 94경기 연기J리그는 지난 21일 이미 개막했다. 슈퍼컵과 리그컵 1라운드 일정도 소화했다. 23일까지 20경기를 소화한 상태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리그 중단 논의에 나섰다.일본 J1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