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나상호 득점력에 광주도 김학범호도 미소2부 리그 득점 선두에 오른 것은 96년생의 나상호다. 프로 2년차에 어엿한 에이스가 된 그는 광주FC와 23세 이하 대표팀에 힘이 되고 있다광주 FC
FA컵 32강 조추첨 결과… 경남-서울은 웁니다FA컵 32강 추첨에서 가장 운이 없었던 팀은 경남과 서울이다. 피 말리는 맞대결 후 16강에 올라도 제주를 만날 가능성이 높다FC서울K리그1
‘심판실 난입’ 김호 대전 사장, K리그 개인 최고 징계심판실 난입 물의를 일으킨 김호 대전 사장이 벌금 20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항의한 판정은 사후 확인으로도 정심으로 결론났다대전하나시티즌
‘재승격’ 외쳤던 성남의 실패, 까치는 왜 추락했나시즌 개막 전 승격 1순위였던 성남은 K리그 챌린지 준플레이오프에서 허무하게 탈락했다. 내년에도 2부 리그에서 시즌을 맞는다.성남 FC
공격이 정답, 반쪽 스쿼드 극복하고 부산행 찍은 아산비겨도 되는 경기였지만 아산은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섰다. 선제골 효과를 누린 아산은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부산과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