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 체력 방전' 토트넘, 다음 시즌은 달라야 [GOAL LIVE]토트넘이 진정한 유럽 축구의 '파워하우스'로 거듭나기 위해선 시즌의 클라이맥스를 앞두고 선수들의 체력이 방전되버리는 이런 상황은 다시 나와서는 안 된다.프리미어리그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양발잡이' 에릭센, 토트넘에 귀중한 승리 선물하다토트넘, 브라이턴전 29번 슈팅 끝에 에릭센 골로 1-0 승. 에릭센, 브라이턴전 볼터치 121회 & 슈팅 7회로 최다. 에릭센, 왼발 슈팅으로 EPL 통산 20골 고지 점령. 양발로 20골 모두 기록한 선수에 등극(오른발 26골, 왼발 20골)프리미어리그브라이튼 & 호프 알비온
손흥민 "밀집 수비, 어렵지만 깨는 것이 선수들의 몫" [GOAL 현장 인터뷰](브라이튼과의 경기가 끝난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손흥민. 사진=장희언 기자)프리미어리그브라이튼 & 호프 알비온
워커, 前 동료 손흥민에게 "그렇게 노력하더니..."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뛴 카일 워커 "그는 여전히 친한 친구…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더니 결국 보상받는 중"챔피언스리그맨체스터 시티
시즌 막판, 유럽파 소속팀 성적은?올 시즌도 막바지에 접어들며 각 리그 팀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 선수가 소속된 유럽 주요 리그 팀의 상황을 알아보자.프리미어리그아우크스부르크
'공수 맹활약' 베르나르두 & 포든, 맨시티 승 합작하다맨시티, 토트넘전 1-0 승. 포든, EPL 데뷔골 포함 활동량 11.45km&슈팅 3회&드리블 3회(해당 부문 모두 최다)&태클 3회(2위). 베르나르두, 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 포함 태클 5회&키패스 4회&슈팅 3회&드리…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과르디올라의 '집념', 맨시티의 '1위 복귀' 이끌다 [GOAL LIVE]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집념'이 맨시티의 승리에 이은 '리그 1위' 복귀를 이끌었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GOAL축구만화] 챔피언스리그 8강전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팀이 가려졌다. 손흥민은 맨시티와의 8강 1, 2차전에서 펄펄 날며 팀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었다.바르셀로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체티노의 '용감한 축구', '無영입 + 챔스 4강' 이끌다 [이성모의 어시스트+]'용감한 축구'(Brave football).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펩의 '통제' 무너뜨린 손흥민, 흡사 '조자룡' 같았다 [이성모의 어시스트+]'조자룡' 같았던 손흥민의 포효와 파괴력이, 현재 축구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통제'를 뚫어냈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트랜스포머' 손흥민, 토트넘 챔스 역사 새로 쓰다토트넘, 맨시티 원정 3-4 패. 1차전 홈에서 1-0 승리 덕에 원정골 우선 원칙에 의거해 구단 역사상 첫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진출. 손흥민, 최전방 공격수부터 좌우 측면 미드필더까지 상황별 다양한 역할 수행하며 2경기 3골로 준결승행 견인챔피언스리그맨체스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