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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핸드볼? 주심 비판은 하지 않겠다" [GOAL LIVE]

(맨시티 전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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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 "무승부가 공평한 결과, (핸드볼 상황에 대해) 주심 비판은 하지 않겠다." 

20일, 맨시티 원정에서(리그) 0-1 패배를 당한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양팀의 경기는 맨시티의 차세대 스타 미드필더 필 포덴이 전반 4분에 기록한 골이 그대로 결승골로 이어졌다. 

포체티노 감독은 우선 이날 경기 후 리그 4위 수성에 대해 "리그 4위는 여전히 우리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다음 두 경기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브라이튼, 웨스트햄) 그 후 챔피언스리그 아약스 전도 있어 일정은 어렵지만 우리의 오늘 경기력은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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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이어서 "오늘은 무승부가 공평한 결과였다고 생각한다"며 "에데르손 골키퍼가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손흥민의 슈팅 장면에서 에데르손이 환상적인 선방을 했다"라며 "축구는 때로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또 카일 워커의 핸드볼 상황과 마이클 올리버 주심의 판정에 대해서는 "따로 말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주심을 비판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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