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찬스 결정짓지 못해 동료들에 미안" [GOAL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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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늘 찬스를 결정을 짓지 못한 것에 대해 동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맨시티 전이 끝난 후 인터뷰를 갖고 있는 손흥민. 사진=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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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 "오늘 찬스를 결정을 짓지 못한 것에 대해 동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20일(현지시간) 맨시티와의 2018/19시즌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이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은 이날 전반전에 상대 골키퍼 에데르손과 1대 1찬스에서 회심의 슈팅을 날렸으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손흥민은 맨시티 전이 끝난 후 믹스트존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 경기에 대한 전체적인 소감에 대해 "오늘 찬스를 결정을 짓지 못한 것에 대해 동료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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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PFA 선정 올해의 선수상 최종리스트에 포함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나는) 축구를 개인 타이틀을 위해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은 신경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몸상태에 대해서는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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