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리뷰] '황의조 풀타임' 보르도, '강등권 라이벌' 트루아에 0-2패. 탈꼴찌 실패보르도가 트루아에게 0-2로 패했다. 탈꼴찌 실패는 물론 강등권 라이벌에 패하면서 2부 리그 강등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리그 1보르도
'사포 논란' 본 네이마르 "아름다운 축구? 이젠 없어"▲ 올랭피크 리옹의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 ▲ 트루아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사포 개인기로, 경고 받아 ▲ 파케타 경고 소식 접한 네이마르 'Joga Bonito'는 이제 없다고 일침리그 1리옹
개막전 승리 PSG, 근데 득점 선수들이 낯설지 않다▲ 파리 생제르맹, 개막전에서 트루아에 2-1 역전승 ▲ PSG 승리 주역은 마우로 이카르디 그리고 아슈라프 하키미 ▲ 두 선수 모두 인테르 출신리그 1PSG
캐러거의 돌직구 "바이날둠, 팬들 핑계 대지 말고 SNS나 꺼"▲ 리버풀 떠나 FA 신분으로 PSG 입성한 바이날둠 ▲ 리버풀 떠나게 된 배경으로 SNS상에서 팬들 비난도 있었다고 말해 ▲ 소식 접한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팬들 핑계 대지 말고, SNS나 꺼'라고 돌직구프리미어리그리버풀
카시야스&쿠르트아에 이어 돈나룸마까지. 나바스 수난 시대▲ 파리 생제르맹, 유로 MVP 수문장 잔루이지 돈나룸마 영입 ▲ 밀란 유소년팀 거쳐 프로 데뷔했던 돈나룸마, 소속팀과 계약 만료 후 PSG 입단 ▲ 나바스 수단시대? 카시야스-쿠르트아 이어, PSG에서는 돈나룸마와 경쟁 모드리그 1PSG
[단독] 석현준 코로나 회복, "개인 훈련 시작 + 팀 승격 위해 뛸 것"지난 3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 받았던 석현준. 코로나 바이러스서 회복. 개인 훈련 시작. 소속팀이자 '친정'인 트루아의 1부 리그 승격이 첫 번째 목표.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건강 당부.리그 2로리앙
석현준, 트루아 복귀 후 첫 홈경기서 골 폭발최근 프랑스 리그의 '친정팀' 트루아로 복귀한 석현준이 복귀 후 처음 가진 홈경기 12분 만에 폭발적인 헤더 골을 성공시키며 홈팬들 앞에서 인상적인 복귀전을 가졌다.리그 2Chateauro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