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최근 프랑스 리그의 '친정팀' 트루아로 복귀한 석현준이 복귀 후 처음 가진 홈경기 12분 만에 폭발적인 헤더 골을 성공시키며 홈팬들 앞에서 인상적인 복귀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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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7일(현지시간) 트루아 홈구장에서 열린 샤토루 전에 선발 출전했다. 지난 1월 이적시장 마감 직전 1부 리그 팀 스타드 랭스를 떠나 그 전까지 활약했던 트루아로 복귀한 후 첫 홈 경기였다.
이날 원톱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석현준은 전반 12분 소속팀의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리고 시도한 폭발적인 헤더를 그대로 골로 연결하며 팀에 선제골을 안겼다.
석현준은 팀의 두번째 골에도 관여했다. 석현준의 맹활약 속에 트루아는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전반전을 마치고 후반전을 맞이했다. 양팀의 후반전은 더이상의 득점 없이 마무리됐으나 석현준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경기 내내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양팀의 경기 종료 후 트루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석현준이 앰블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을 공유하며 그의 활약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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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루아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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