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지에 묶였던 세징야, “대구 훈련장에도 나타나는 줄...”세징야는 2020시즌 개막전에서 고전했다. 반경 2미터 내를 벗어나지 않는 마하지의 엄청난 마크에 세징야는 프리킥, 코너킥 외에는 자유를 얻기 힘들었다.K리그1인천 유나이티드 FC
대팍이 다시 뜨거워질 날을 기다려요… 축구장 가는 길에 선 리카·빅토대구는 경기장을 찾을 팬들을 위한 새로운 선물을 미리 준비 중이다. 축구장 가는 길에 팀의 마스코트인 리카와 빅토 조형물을 세운 포토존을 설치한 것이다.K리그1
‘캡틴 대구’ 홍정운, “복귀전 때 팬들이 내 이름 외쳐줬으면”2020년에 홍정운은 부상으로 인해 지난해 후반기에 날린 시간을 되찾기 위해 다시 뛴다. 올해는 대구의 새로운 주장이라는 역할까지 붙었다.K리그1
이병근 감독대행, “대구라는 배를 탔다면 믿어야 한다” [GOAL LIVE]2020시즌 K리그1에서 정식 감독이 아닌 감독대행 체제로 시작하는 유일한 팀은 대구FC다. 안드레 전 감독이 협상 도중 사우디 아라비아로 향하며 공백이 발생하자 대구는 이병근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올려 올 시즌을 치르기로 했다.K리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