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모든 것,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 출간리버풀의 역사, 문화, 정체성을 책 한 권에 담은 책 '누구보다 리버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가 출간됐다.프리미어리그리버풀
"누가 외질에게 돌을 던지는가?" 외질 자서전 발간2018년 한 해 여러모로 독일 축구, 또 아스널이라는 클럽 축구의 중심에 섰던 '월드크래스'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의 자서전이 국내에 출간됐다.프리미어리그크리스털 팰리스
유로파는 만남의 광장..나니V아스널, 흘렙X세스크과거 맨유 윙어였던 루이스 나니는 옛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하고, 알렉산더 흘렙은 아스널 동료 세스크와 재회한다.UEFA 컵스포르팅 CP
'Auba? Mkh?'…현지 팬도 헷갈려 하는 아스널 선수이름아스널의 영입 부서가 의도한 바는 아니겠으나, 최근 ‘난이도’ 높은 이름을 가진 선수들을 주로 영입하고 있다.프리미어리그
'英 절친 영건' 산초 & 넬슨, 독일 무대 강타하다산초, 이번 시즌 8경기 2골 6도움 & 넬슨, 이번 시즌 4경기 4골. 런던 동향 3달 터울 친구로 11세에 한 팀에서 뛰었고, 2017년 20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 넬슨 "산초와 난 비슷한 점이 많다. 그는 나보고 분데스리가로 와야 한다고 조언해주…독일 분데스리가프리미어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