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리 감독, 웰백 부상에 ‘격려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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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 감독을 포함한 외질, 영, 린가드 등 일부 선수들, SNS로 웰백의 빠른 회복 기원해.

[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아스널을 이끄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일부 선수들이 SNS를 통해 대니 웰백의 발목 부상에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웰백은 지난 8일 ‘2018/19 UEFA 유로파리그’ E조 조별리그 스포르팅 CP와의 경기에서 심한 발목 부상을 입으며 전반 25분 만에 교체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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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 감독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 일요일 경기에서 싸우고 이겨야 할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다"라는 글과 함께 웰백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스널은 항상 너와 함께한다. 대니, 너의 미소와 에너지를 곧 보길 바란다"라고 덧붙이며 웰백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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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 감독 이외에도 메수트 외질, 애슐리 영, 제시 린가드 등 다른 프리미어리그 선수들 또한 웰백의 부상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들은 “빠른 회복을 바란다” “더욱 강해져서 돌아와라” “곧 괜찮아질 것이다”라는 내용의 글로 웰백을 격려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우나이 에메리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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