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이란일본4년 전과 다른 아시아의 분전, 한국도 자극 받아야조별리그 막바지에 오면서 아시아 축구는 차례로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아직 16강 진출 팀은 나오지 않았지만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 승점이 없는 유일한 팀은 한국이다.
Lampard월드컵잉글랜드램파드 "잉글랜드, 이번 WC이 우승할 '진짜 기회'"15년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한 램파드, 러시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우승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말해.
Clive Rose멕시코대한민국멕시코 MF 라윤, “한국 오늘처럼 하면 독일 이길 지도”멕시코의 전천후 플레이어 미겔 라윤은 한국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한국과 독일을 모두 상대한 그는, 한국이 멕시코를 상대로 한 것처럼 뛰면 독일을 이길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
Getty Images월드컵잉글랜드G,H조 2차전: 오늘 밤 WC, 이 선수를 주목하라1차전에서는 팀의 밸런스를 높이는 숨은 공신을 주목했다면, 2차전에서는 경기의 운명을 거머쥔 선수들을 소개한다.
KFA대한민국월드컵박주호, “부상은 내 탓인데 잘못된 보도가 팀 흔들어”박주호는 멕시코전이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부상을 둘러싼 잘못된 보도와 과도한 비난이 장현수를 비롯한 동료들을 힘들게 했다고 말했다. 부상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불운이라고 답했다.
KFA대한민국월드컵목발 짚고 나간 기성용, 독일전 못 뛴다멕시코전이 끝난 뒤 주장 기성용은 양팔에 의료용 목발을 짚고 절뚝거리며 나갔다. 독일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출전이 힘들다. 신태용 감독도 인정했다.
Getty월드컵대한민국'손흥민 추격골' 한국, 멕시코에 1-2로 패하며 탈락 위기신태용호의 월드컵 도전이 실패로 접어들고 있다. 스웨덴에 이어 멕시코에도 패한 한국은 독일과의 마지막 승부를 남겼다. 산술적 16강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미미하다.
AFC월드컵대한민국F,G조 2차전: 오늘 밤 WC, 이 선수를 주목하라1차전에서는 팀의 밸런스를 높이는 숨은 공신을 주목했다면, 2차전에서는 경기의 운명을 거머쥔 선수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