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윙크스 깜짝 활약' 토트넘, 리버풀 발목 잡다▲ 토트넘, 리버풀전 2-2 무 ▲ 호이비에르, 코로나 양성 반응으로 결장 & 스킵 벤치 ▲ 알리-윙크스-은돔벨레 중원 가동 ▲ 알리, 드리블(5회) & 파울 획득(4회) 최다. 볼경합(18회) ▲ 윙크스, 패스(63회) & 가로채기(4회) & 슈팅 차단(3회) 최다토트넘 홋스퍼리버풀
'코로나 확산' 토트넘, 렌전 출전 가능 1군 선수는 10명뿐선수단 집단 코로나 19 양성 판정으로 토트넘이 1군급 선수 10명만 데리고 렌과의 UEFA 컨퍼런스리그 G조 최종전을 치르게 됐다토트넘 홋스퍼렌
'콘테볼' 토트넘, 첫 경기에서 달라진 전술적 포인트는?▲ 토트넘, 콘테 감독 데뷔전에서 비테세에게 3-2 승 ▲ 기존 4-3-3에서 콘테가 선호하는 3-4-3으로 포메이션 변화 ▲ 윙백의 공격 비중 강화(특히 에메르송) ▲ 스리백의 왼쪽에 왼발잡이 벤 데이비스 활용 ▲ 중원에서의 볼배급 문제와 수비 불안은 개선 필요다빈슨 산체스비테세
AS로마, 노르웨이 팀에게 대패…무리뉴 1008경기 중 첫 6실점무리뉴가 이끄는 로마는 보되/글림트에게 6-1 대패를 당했다. 6실점은 무리뉴 감독 커리어 사상 처음이다.로마J. Mourinho
무리뉴 체제 신바람 축구 로마, 빅리그 유일무이 전승행진[칼치오위클리]감독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팀 분위기부터 달라졌다.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의 AS 로마가 신바람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이탈리아 세리에 A로마
정우영의 목표 "유럽 대항전에서 뛰고 싶다"[골닷컴] 김현민 기자 = 이번 시즌부터 프라이부르크 주전 공격수로 뛰고 있는 정우영이 유럽 대항전에서 뛰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독일 분데스리가정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