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rine Ivill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강팀 킬러' 바디, 맨유 발목 잡다바디, 맨유전에 골 추가하며 개인 통산 EPL 50골 고지 점령. 바디, 2014/15 시즌 EPL 데뷔 이래로 6강(맨유, 맨시티, 첼시,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상대 21골로 최다 골 타이. 이번 시즌 EPL 8골 중 6골을 6강에게 기록
Getty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숫자로 보는 메시의 위대함... 전설들을 넘어서다메시, 526골로 유럽 축구사 역대 한 구단 최다 골 작성. 엘 클라시코 통산 공식 대회 25골(최다). 레알전 라 리가 17골로 단독 1위 등극. 바르사 소속 공식 대회 200도움. 라 리가 유일의 10시즌 연속 15호골. 2017년 54골로 최다 골(호날두 53골)
옵타조(무리뉴)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GOAL FACT] 맨시티 13점 차 1위, 英 1부 최고 기록(X-mas 기준) [GOAL FACT] 맨시티 13점 차 1위, 英 1부 최고 기록(X-mas 기준)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Arsenal아스널과 리버풀, 체흐에 웃고 미뇰렛에 울다 아스널 vs 리버풀, 3-3 무승부. 유효 슈팅에선 리버풀이 9대4로 크게 우위. 체흐는 6회 선방했으나 미뇰렛은 자카의 정면으로 향한 슈팅을 막지 못함
Adam Pretty/Bongarts/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아우크스부르크아우크스부르크 단장, 지동원 이적설 부인국내 복귀설 제기된 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는 잔류 원한다
이탈리아 세리에 A라치오인자기 "밀린코비치, 포그바 뛰어 넘길..."라치오의 시모네 인자기 감독이 '세르비아의 거인' 밀린코비치-사비치에 대해 포그바에 버금가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