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야신' 여전하네 데뷔전 폭풍 세이브쇼▲ 멕시코의 야신으로 불리는 오초아 ▲ 1월 이적시장과 함께 이탈리아 세리에A 살레르니타나 입성 ▲ AC 밀란과의 맞대결에서 번뜩이는 선방쇼 그러나 팀은 1-2 패배이탈리아 세리에 ASalernitana vs AC 밀란
'FA 앞둔' 디발라, 유벤투스와 재계약 협상 결렬. 손흥민과 한솥밥 먹나파울로 디발라가 시즌 후 유벤투스를 떠날 예정이다. 디발라와 손흥민이 한솥밥을 먹을지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
'해트트릭' 라우타로 살아나자 인테르도 살아나다▲ 인테르, 살레르니타나전 5-0 대승 ▲ 인테르, 최근 5경기 연속 무승(3무 2패) 슬럼프 탈출 ▲ 라우타로, 해트트릭. 10경기 연속(646분) 무득점 부진 탈출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
'꾸준골' 임모빌레, 세리에 득점 1위 탈환하다▲ 라치오, 살레르니타나전 3-0 승 ▲ 임모빌레, 멀티골 넣으며 시즌 17골로 세리에 득점 1위 탈환 ▲ 임모빌레, 2016/17 시즌 라치오 입단 기준 세리에 140골로 유럽 5대 리그 득점 3위라치오이탈리아 세리에 A
인테르 단장 "루카쿠 복귀? 한 가지 조건만 있다면 가능해"인테르의 아우실리오 단장이 루카쿠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건은 한 가지다. 후술하겠지만, '임대'다. 첼시에버튼
'세르비아 폭격기' 블라호비치, 호날두 기록 경신까지 한 골 남았다 피오렌티나의 세르비아 폭격기 두산 블라호미비치가 리그 득점 선두 등극 그리고 루카 토니 득점 기록을 경신하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했다이탈리아 세리에 A피오렌티나
'233경기 160골' 임모빌레, 라치오 구단 최다 득점 기록 달성[칼치오위클리]라치오의 이탈리아 대표팀 해결사 치로 임모빌레가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에 성공했다이탈리아 세리에 A라치오
살레르니타나 "리베리? 우리 팀 오면 마라도나의 재림"[골닷컴] 김현민 기자 = 세리에A 승격팀 살레르타나가 프랑스가 자랑하는 베테랑 측면 공격수 프랑크 리베리에게 "우리 팀에 입단하면 디에고 마라도나가 나폴리에 입단한 것과도 같은 사건"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구애를 보내고 있다.이적이탈리아 세리에 A
이승우, 세리에B 25라운드 최우수 선수 선정이승우가 이탈리아 스포츠 일간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그리고 '레드불'이 주최하는 레드불B 베스트 25라운드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이탈리아 세리에 B헬라스 베로나
이승우 "중요한 2연전 승리해 기뻐. 세리에A 진출 위해 기세 이어가야"살레르니타나전에서 선발 출전해 83분간 활약한 엘라스 베로나의 이승우가 세리에A 승격을 위해 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며 연승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이탈리아 세리에 B헬라스 베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