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황금 중원 크카모, 수페르코파 우승 견인하다▲ 레알, 빌바오전 2-0 승 ▲ 모드리치, 수페르코파 역대 최고령 골(만 36세 129일) ▲ 크로스, 패스(100회) & 찬스메이킹(3회) & 크로스(6회) & 볼경합(9회) & 소유권 획득(9회) 최다 ▲ 카세미루, 볼 경합 & 공중볼 경합 승률 100%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슈퍼컵
'7분 만에 멀티골' 벤제마, 1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다▲ 레알, 2021년 마지막 경기인 빌바오전 2-1 승 ▲ 벤제마, 경기 시작하고 7분 만에 멀티골 ▲ 벤제마, 2021년 32골로 라리가 1위이자 유럽 5대 리그 3위(개인 통산 최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
'포텐 폭발' 비니시우스, '10월' 레알 이달의 선수 수상. 올 시즌 두 번째▲ 올 시즌 11골 7도움 기록 중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 8월에 이어 10월에도 레알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레알 마드리드비니시우스 주니오르
경고받자 주심에게 "미쳤어?"…'퇴장' 펠릭스, 올해 라리가서 못 뛸 수도주앙 펠릭스가 최대 징계를 받으면 올해 리그 경기에서 못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요르카 감독 “이강인 적응해야…미래엔 팀에 기여할 수 있어”루이스 가르시아 마요르카 감독은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이 아직 적응해야 하지만 미래에 달라질 것이라 격려했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마요르카
[GOAL 리뷰] ‘데파이 공식 데뷔골’ 바르사, 빌바오와 1-1 진땀 무승부‘미친 활약’을 보여주는 데파이가 바르셀로나 공식전 데뷔골을 넣으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렸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
'바르사 역사 그 자체' 메시 향한 호나우지뉴의 엄지척▲ 바르셀로나 그리고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지뉴 ▲ 바르셀로나 역사 그 자체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 향해 '넌 바르사의 역사야'라고 전해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
[GOAL 리뷰] ‘메시 멀티골’ 바르사, 빌바오에 4-0 승리하며 국왕컵 우승! 데 용의 1골 1도움, 메시의 멀티골 활약으로 바르셀로나는 빌바오에 4-0 승리했다. 로날드 쿠만 감독 부임 후 첫 우승 트로피다.스페인 FA컵바르셀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