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과 리버풀, 체흐에 웃고 미뇰렛에 울다 아스널 vs 리버풀, 3-3 무승부. 유효 슈팅에선 리버풀이 9대4로 크게 우위. 체흐는 6회 선방했으나 미뇰렛은 자카의 정면으로 향한 슈팅을 막지 못함프리미어리그리버풀
'박싱데이 돌입' EPL 7강, 어디가 웃을까?[골닷컴] 김현민 기자 = 타 리그 팀들이 겨울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이하 EPL) 20개 팀들은 이제 박싱데이를 비롯한 빡빡한 연말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과연 박싱데이에 웃을 팀은 어디일까?프리미어리그번리
아스널 신의 한 수, 무스타피 중앙 배치아스널, 이번 시즌 무스타피가 출전한 EPL 8경기 1실점(6승 1무 1패). 반면 무스타피 결장한 6경기에서 모두 실점하며 15골 허용(3승 3패). 특히 무스타피가 스리백의 중앙에 배치한 이후 7경기 전경기 무실점프리미어리그허더스필드 타운
[GOAL 특별기획] (13) 2003/04 아스널의 역사적인 ‘무패우승’ 2003/04시즌, 잉글랜드 축구계는 1888/89시즌 이후 100년을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실현된 적 없는, 한 팀이 한 시즌 전체를 단 한 경기도 지지 않으며 마감하는 무패우승이라는 역사적인 업적을 달성하는 팀의 탄생을 지켜봤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아스널이 그 주프리미어리그허더스필드 타운
'경험 부족' 이워비, 외질 역할 맡기엔 역부족이워비, 번리전 66분 소화하면서 키패스 1회, 상대 진영에서 드리블 돌파 2회 시도해 모두 실패, 볼 소유권 뺏긴 횟수 2회프리미어리그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