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바레인에 잡히고, 중국은 필리핀과 0-0 무승부15일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A매치 데이에서 아시아권 팀들은 월드컵 2차예선을 치렀다. 최강자인 POT1 팀들이 POT3 팀과 맞대결을 가진 가운데 이변이 속출했다.World Cup Qualification AFC중국
감독 혼다, 울림 주는 팀토크 "우린 캄보디아의 꿈"캄보디아 총감독 혼다, 바레인전 석패 후 고개 숙인 선수들에게 "팬들에게는 너희가 꿈, 가서 인사 건네라"World Cup Qualification AFC캄보디아
바레인 동점골 오프사이드였다… AFC 오심 인정이번 아시안컵에서 한국의 첫 실점은 심판의 잘못된 판정에 의한 골이었다. AFC는 벤투 감독의 지적에 바레인의 동점골이 오심이었음을 인정했다.대한민국아시안컵
침대축구 첫 경험 벤투 감독, “그래도 우린 진짜 축구 할 것”바레인전에서 침대축구를 제대로 경험한 벤투 감독은 상대가 그런 식으로 나와도 우리는 팬들을 위해 제대로 된 축구로 승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대한민국아시안컵
바레인전도 센트럴 SON… 홍철-이용 좌우 풀백 복귀벤투 감독의 선택은 다시 한번 손흥민의 2선 중앙 기용이었다. 손흥민은 황의조, 황희찬, 이청용과 함께 공격을 이끈다.대한민국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