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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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 "내 심장은 맨유에... 맨시티 못 가"

    [골닷컴] 김형준 에디터 =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향한 마음 때문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로 이적할 일은 없다고 밝혔다.

  2. 110120

    추억의 모레노 심판...2년 만에 출소

    [골닷컴] 김영범 기자 = 2002 한일 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 대 이탈리아 경기의 심판을 맡았던 바이론 모레노가 2년만에 미국 감옥에서 풀려났다.

  3. 222511

    모예스 "수아레스 다이빙 좀 그만해"

    [골닷컴] 김형준 인턴 기자 = 에버튼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를 앞두고 상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의 할리우드 액션을 경계했다.

  4. 207282

    아이유 "바튼은 좋은 사람이야"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올림피크 마르세유 공격수 안드레 아이유(22)는 새로 팀에 합류한 미드필더 죠이 바튼(30)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5. 180815

    클롭 감독, 日에 불쾌감..."EPL만 알아"

    [골닷컴] 김영범 기자 = 위르겐 클롭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은 일본에서는 오직 프리미어 리그만을 최고의 리그로 인정한다며 가가와 신지(23)를 붙잡을 수 없다고 밝혔다.

  6. 168906

    축구계 웃지 못할 '황당 부상' 베스트 10

    [골닷컴 스페인] KS 레옹, 편집 이용훈 기자 = 발렌시아의 미드필더 에베르 바네가가 차량 조작 미숙으로 부상을 당해 6개월간 뛸 수 없게 됐다. 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이 '황당 부상' 베스트 10을 살펴보았다.

  7. 139613

    퍼거슨, EPL 최고 연봉 감독 된다···연봉 131억

    [골닷컴] 전상윤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70)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4반세기동안 팀을 이끈 퍼거슨 감독에게 프리미어 리그 최고 대우를 보장해준다는 계획이다.

  8. goal logo

    [웹툰] 대털 라돈치치

    성남 선수들을 소개하는 두번째 시간. 이번 화의 주인공은 가장 귀여움을 받고 있는 라돈치치 선수입니다.

  9. 146754

    즐라탄 "오니우와 서로 죽일 뻔 했어"

    [골닷컴] 전상윤 기자 = AC 밀란의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0)가 전 팀동료인 오구치 오니우(29)와 지난해 훈련장에서 주먹다짐을 벌인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10. 152556

    퍼거슨 취임 25주년… 맨유 베스트 11

    [골닷컴] 크리스 마이슨, 스티븐 다윈, 그레그 스토버트, 조너선 버칠, 편집 이용훈 기자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지 25년이 됐다. 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골닷컴이 퍼거슨 감독 밑에서 뛰었던 선수들 가운데 최고의...

  11. 132293

    '명불허전' 네스타, 바르사 파상공세 막다

    [골닷컴] 김현민 기자 = AC 밀란이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와의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캄프 누 원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알레산드로 네스타의 명품 수비 덕에 2-2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

  12. 130338

    '9년 만의 우승' 도르트문트의 시대가 개막한다

    [골닷컴] 김현민 기자 = 마침내 도르트문트가 9년만에 분데스리가 왕좌에 오르며 독일에 신선한 충격을 선물했다. 그들은 우승은 단순한 한 클럽의 우승을 넘어 명가의 부활과 젊은 선수들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많은 독일 언론들의 주목을 얻고 있다.

  13. goal logo

    [웹툰] 이탈리아 더비, 그리고…

    이탈리아 더비에서 유벤투스가 인테르를 1-0으로 제압하며 인테르의 세리에A 우승 도전 야망을 한 풀 꺾었습니다. 반면에 AC 밀란은 파르마를 4-0으로 물리치고 선두 자리를 유지했네요.

  14. 63863

    램파드 "드로그바에 PK 양보 후회 안해"

    [골닷컴] 전상윤 기자 =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치른 첼시의 프랑크 램파드(32)가 토트넘 원정 경기에서 자신이 페널티킥을 차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15. goal logo

    [웹툰] 에펨툰 1화 : 새로운 시작

    세계에서 가장 중독적인 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풋볼매니저(통칭 FM).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접해보셨겠죠? 이제 에펨툰과 함께 FM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첫 화인 만큼 더욱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6. goal logo

    [웹툰] 에펨툰 3화 : 추천 선수 영입 (上)

    세계에서 가장 중독적인 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풋볼매니저(통칭 FM).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접해보셨겠죠? 이제 에펨툰과 함께 FM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주인공이 본격적인 유망주 탐색에 나서는데요,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독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본격...

  17. 60304

    뜨는 오베르탕, 지는 나니...박지성은?

    [김현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신형 날개 가브리엘 오베르탕이 지난 10월 말에 있었던 반슬리와의 칼링컵에서 데뷔전을 가진 이래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서서히 출전 시간을 늘려나가고 있다. 오베르탕의 가파른 성장세와 함께 나니는 서서히 맨유에서 자신의 ...

  18. 64122

    벵거 "스로인 불공평, '킥인'으로 바꾸자"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스로인으로 인해 로리 델랍을 보유한 스토크 시티 같은 특정 팀들이 이득을 보고 있다며 이를 킥인(발로 대체)으로 대체하자고 제안했다.

  19. 44505

    아스날을 떠난 '무패 신화'의 전설들

    [알란 도슨] 03-04 시즌 무패 우승 신화를 달성했던 아스날의 선수들 중 마지막으로 팀에 남아있던 콜로 투레마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지금까지 아스날을 떠난 ‘무패신화’의 전설들을 되짚어본다

  20. 44943

    무리뉴 감독의 입담 베스트 10

    주제 무리뉴 인테르 감독은 첼시 감독 시절부터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러하기에 그는 열렬한 지지층과 안티팬을 동시에 안고 있기도 하다.

  21. 32120

    '챔스에 강한 명장' 안첼로티

    [김현민] AC 밀란의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마이다스의 손' 거스 히딩크 감독의 후임으로 첼시 감독직에 올랐다. '세계인의 축구 네트워크' GOAL.com은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화려한 성공을 거둔 안첼로티의 프로필을 작성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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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싱와 "베나윤에게 사과하고 싶어"

    첼시의 보싱와가 지난 리버풀전에서 요시 베나윤에게 발을 높이 들어 등을 가격했던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