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김천상무 권혁규가 그간의 맘고생을 털어놨다.
부산아이파크가 황병근을 영입했다.
무려 266명의 선수들이 오는 2023년 자유계약(FA) 자격을 취득할 예정이다.
부산아이파크 유스팀인 개성고등학교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부산 대표로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