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0승 1골 3퇴장' 한 달 간 골보다 퇴장이 더 많은 클럽이 있다?아스널에 2022년 1월은 너무나도 잔혹했다. 5경기 0승, 2무, 3패, 1골, 5실점, 2대회 탈락, 3장의 레드카드가 그 결과물이었다. 5경기에서 골보다 퇴장이 더 많았던 아스널이다.아스널프리미어리그
'득점원 부재' 아스널, 공격수 보강은 필수▲ 아스널, 최하위 번리 상대 0-0 무 ▲ 아스널, 공식 대회 5경기 2무 3패 ▲ 아스널, 공식 대회 4경기 연속 무득점은 2005년 12월 이후 처음 ▲ 오바메양, 코로나 & 라카제트 5경기 연속 무득점아스널프리미어리그
'제자리 걸음?' '번리전 0-0' 아스널 17년 만에 4경기 연속 무득점.슈팅 숫자 20개에도 아스널이 번리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스널의 4경기 연속 무득점은 2005년 이후 17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프리미어리그아스널
'무리뉴가 반대' 호날두, 3년 더 먼저 맨유 복귀할 수 있었다2018년 여름 호날두가 맨유로 복귀할 수 있었지만, 무리뉴 반대로 무산된 사실이 밝혀졌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프리미어리그
'시즌 첫 골' 맥토미니, 랑닉 밑에서 공격 본능 드러낼까?▲ 맨유, 번리전 3-1 승 ▲ 맥토미니, 시즌 1호골(선제골) & 골대 강타로 3번째 골 관여 ▲ 맥토미니, 유효 슈팅(3회) & 패스(57회) & 소유권 회복(9회) & 볼경합 승리(8회) 최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프리미어리그
[GOAL 리뷰] '실바-더 브라위너골' 맨시티, 번리에 2-0 승. 2위 등극▲ 번리와의 홈 경기 치른 맨체스터 시티 ▲ 베르나르두 실바 그리고 케빈 더 브라위너 득점에 힘입어 2-0 승리 ▲ 한 경기 덜 치른 첼시 제치고 리버풀에 이어 리그 2위 등극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치미카스-엘리엇 깜짝 활약... 리버풀 백업 문제 해소하다▲ 리버풀, 번리전 2-0 승 ▲ 치미카스, 선제골 도움 & 크로스 9회(2위)-찬스메이킹 4회(2위) ▲ 치마카스, 볼경합 승리 6회(2위)-태클 3회(2위)-걷어내기 3회(3위) ▲ 엘리엇, 파울 획득 5회(최다)-볼터치 76회(2위)-찬스메이킹 3회(3위)프리미어리그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
신중한 클롭 "팰리스전은 결승전. 아직 정해진 건 없다"▲ WBA전 이어, 번리마저 꺾으며 4위 입성 성공한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 4위 입성 성공한 리버풀, 남은 과제는 4위 굳히기 ▲ 경쟁자 레스터는 토트넘과 홈 경기 / 첼시는 애스턴 빌라 원정 나서프리미어리그리버풀
'4위 탈환' 리버풀, 두마리 토끼 동시에 잡다▲ 리버풀, 번리전 3-0 대승 ▲ 리버풀, 4연승 포함 9경기 7승 2무 무패로 4위 탈환 ▲ 리버풀, 승점 동률 5위 레스터와 골득실 4골 차 우위프리미어리그티아고 알칸타라
프리미어리그, '슈퍼리그 참가 팀 제외' 14개 구단 회의 추진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슈퍼리그 창단에 반대하기 위해 슈퍼리그 참가 팀을 제외하고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무서운 10대 '번리전 멀티골' 그린우드, 전설 루니와 동률▲ 무서운 10대 그린우드, 번리전 멀티골로 프리미어리그 15호 골 완성 ▲ 맨유의 레전드 그리고 구단 최다 득점자 루니 기록과 동률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