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우울증 않는 닐 레논 감독 "도움받는 게 우선"과거 기성용-차두리-이청용 지도한 레논 감독 "내색하진 않았으나 속으로는 괴로울 때 있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부상복귀' 마타 "맨유, 톱4로 시즌 마칠 것"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맨유가 올 시즌 톱4로 시즌을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네빌 "맨유 대 아스널 매치, 과거와 다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출신 필 네빌이 아스널과의 경기 양상이 자신이 뛰던 시절과 달라졌다고 말했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콘테 “토트넘, 첼시보다 우승에 유리했다”첼시 안토니오 콘테 감독 "올 시즌에 들어갈 땐 토트넘이 첼시보다 우승 경쟁에 있어 보다 유리한 위치였다"
Getty Images고 어헤드 이글스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영상] '부전자전' 클루이베르트 아들의 환상 골네덜란드 축구 레전드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아들 저스틴 클루이베르트(18,아약스)가 고 어헤드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24분 환상적인 중거리골을 득점했다. 아약스는 4-0 대승을 거두며 우승의 희망을 이어갔다.
AFP마르세유니스[영상] 발로텔리, 개인 통산 시즌 최다골 달성마리오 발로텔리(니스)가 8일 오전(한국시간) 마르세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15호골을 득점했다. 개인 통산 시즌 최다골을 달성했지만 팀은 아쉽게 1-2로 패했다.
BORIS HORVAT마르세유니스[영상] 에브라, 결승골 득점 후 '흥 넘치는 세리머니' 파트리스 에브라(마르세유)가 8일 오전(한국시간) 니스와의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에브라는 프랑스 무대 재입성 후 첫 골이자, 1년 만에 본 골 맛에 흥이 넘치는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프리미어리그아스널아스널 스리백, 체임벌린에 날개 달다체임벌린, 맨유 상대로 2도움 올리며 2-0 승리 견인. 체임벌린, 처음으로 EPL 한 경기 2도움 이상 기록. 체임벌린, 이번 시즌 EPL 28경기에 출전해 7도움. 이는 이전 시즌까지 개인 통산 EPL 도움 기록과 동률(100경기 7도움)
David Ramo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포그바 “맨유, 톱4-유로파 우승 둘 다 가능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폴 포그바 "우린 리그 톱4-유로파리그 우승 모두 원한다. 우린 자신있다"
John Cross프리미어리그아스널[GOAL 현장인터뷰] 英 아스널 전문가 "벵거 최악의 시즌, 재계약 말아야"[GOAL 현장인터뷰] 英 아스널 전문가 "벵거 최악의 시즌, 재계약 말아야"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레알 마드리드지단 "이제 AT 마드리드전만 생각하겠다"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제 수요일 AT마드리드와의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