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에브라, 결승골 득점 후 '흥 넘치는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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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스 에브라(마르세유)가 8일 오전(한국시간) 니스와의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에브라는 프랑스 무대 재입성 후 첫 골이자, 1년 만에 본 골 맛에 흥이 넘치는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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