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실수' 지쳐 보였던 '철 기둥' 김민재, 평점 5.6점으로 최저점 기록김민재가 세리에A 진출 후 처음으로 평점 5점대를 받았다. 우디네세전 막판 실수 때문이었다SSC 나폴리 vs 우디네세SSC 나폴리
쓰지도 않으면서.. 알레그리 "아르투르가 아스널로? 안 가요"유벤투스의 알레그리 감독이 아스널 이적설이 불거진 아르투르에 대해 '현재 스쿼드로 시즌을 치를 것'이라며 잔류를 시사했다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
'의리남' 블라호비치 "겨울엔 안 떠나요. 팀이 우선"피오렌티나의 슈퍼스타 두산 블라호비치가 '팀의 유럽 대항전 진출이 우선'이라며 1월 잔류를 시사했다이탈리아 세리에 A두산 블라호비치
'좀 느려도. 골감각은 여전' 메날두 이어 300골 달성 이브라히모비치[칼치오위클리]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우디네세전에서 5대 리그 통산 300호골을 완성했다. 호날두와 메시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이다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
왕좌 탈환 노리는 유벤투스? 개막 임박 21/22시즌 세리에A 'A to Z'[칼치오위클리]2021/20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개막에 앞서, '칼치오 위클리'는 총 두 차례에 걸쳐 세리에A 개막 전 주요 프리뷰를 다룰 예정이다.이탈리아 세리에 A올리비에 지루
유베를 사랑한 '밀란 유스 출신' 로카텔리의 '꿈은 이루어진다'▲ 유로 2020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로카텔리 ▲ 사수올로에서 유벤투스 이적 ▲ '유벤티노'로 유명한 로카텔리는 밀란 유소년팀 출신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