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내 꿈은 첼시 사령탑. 근데 아직은 아냐"▲ 첼시의 상징 그리고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존 테리 ▲ 현역 은퇴 이후에는 애스턴 빌라에서 코치직 이어가는 테리 ▲ 지도자 생활 최종 목표로 '첼시 사령탑' 꼽아프리미어리그첼시
투헬이 롱볼을? 첼시 승리 이끈 파격 전술 변화▲ 첼시, 풀럼전 2-0 승 ▲ 첼시, 풀럼 압박에 고전하자 롱패스로 2골 ▲ 첼시, 투헬 체제 한 경기 최소 패스(511회) & 최다 롱패스(49회)프리미어리그풀햄
[GOAL 네트워크] '전격 경질' 램파드, 첼시에 남긴 빛과 그림자▲ 램파드, 경기당 승점 1.67점으로 아브라모비치 구단주 체제 최저 승점(역대 밑에서 4위) ▲ 기대 실점(57.3골) 대비 실제 실점(77골) 최다 허용(+19.7골) ▲ 영입 선수들의 팀 적응 문제프리미어리그첼시
첼시, 램파드 경질 수순 밟는다... 후임은 투헬 유력[골닷컴] 김현민 기자 =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가 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24시간 이내로 경질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후임은 최근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에서 경질된 토마스 투헬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적프리미어리그
[GOAL 네트워크] 베르너-하베르츠는 실패작? 첼시 활용법부터 문제다[골닷컴] 글: 네이선 에반스/편집: 김현민 = 첼시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들여 야심차게 영입한 티모 베르너와 카이 하베르츠가 부진에 빠지며 실망만을 안기고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 적합한 역할이 주어지지 않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프리미어리그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