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타깃'이었던 폰세카, 에인세 후임으로 미국 진출 임박▲ 토트넘 사령탑 후보였던 AS 로마 출신 파울루 폰세카 ▲ 최근 미국에서 포착, MLS의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사령탑 부임설 ▲ 애틀랜타 직전 사령탑은 박지성 동료로 유명한 가브리엘 에인세미국 MLS애틀랜타 유나이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