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스페인 신문 마르카 1면에 보도된 디에고 코스타와 앙투완 그리즈만. 사진=골닷컴 이하영 에디터스페인 프리메라리가아틀레티코 마드리드[GOAL LIVE] 西 신문 “코스타와 그리즈만, 두려운 조합”
이탈리아 세리에 AAC 밀란[칼치오 위클리] 밀란의 4위 추격은 이제 시작. 라치오-인테르도 승AC 밀란이 무패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인터 밀란과 라치오도 승리하며 상위권 경쟁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GOAL스페인 프리메라리가알라베스메시-호날두, 역사적인 기록 대결은 계속된다메시, 지로나전 2골 1도움으로 라 리가 역사상 가장 많은 팀 상대(36개 팀)로 골. 호날두, 알라베스전 2골 추가하며 라 리가 역대 최소 경기(285경기) 300골 고지 점령. 바르사, 구단 역대 라 리가 최다 경기 무패 기록(32경기). 레알, 이번 시즌 라 리가
프리미어리그Arsenal'총체적 난국' 아스널, 탈출구가 없다아스널, 카라바오 컵 결승전에서 전 포지션에 걸쳐 문제를 노출하며 졸전 끝에 0-3 대패. EPL 4위와의 승점 차는 10점. 유로파 리그에선 오바메양 규정상 참가 불가에 라카제트 장기 부상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첼시, 이번 시즌 첫 선취골 후 패배 기록이날 첼시가 기록한 역전패는 이번 시즌 첼시가 리그에서 선취골을 기록한 16번째 경기 만에 처음 기록한 패배였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리버풀찬 "리버풀 공격 트리오, 언제든 골 넣을 수 있어"리버풀의 독일 미드필더 엠레 찬이 최근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리버풀 공격 3인방을 호평했다
gettyimages브라이튼 & 호프 알비온프리미어리그EPL 불운 아이콘 덩크…“자책골계의 해리 케인”덩크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럴 만하다. 올 시즌에만 벌써 4번이나 자책골을 넣었다.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Girona바르사, 대승보다 더 기분 좋은 쿠티뉴-뎀벨레 활약바르사, 지로나전 6-1 대승. 쿠티뉴, 라 리가 데뷔골 포함 1골 1도움. 뎀벨레 1도움 포함 드리블 돌파 4회(최다) 및 키패스 4회(출전 선수 중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