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필 네빌, 형따라 감독으로 대실패 맛보나?▲ 필 네빌, 선수 시절 맨유 멀티 플레이어로 퍼거슨 황금기 멤버 ▲ 필 네빌, 첫 프로 감독인 인터 마이애미에서 최근 6연패 포함 2승 2무 8패 ▲ 필 네빌 형 게리 네빌 역시 과거 발렌시아 감독으로 대실패미국 MLSInter Miami CF
5년 만에 '8부->4부' 살포드가 주는 메시지 [이성모의 어시스트+]5년 만에 4번의 승격. 8부 리그에서 4부 리그행. 살포드 시티의 이야기와 그것이 보여주는 시사점.잉글랜드 컨퍼런스 프리미어AFC Fyl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