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이 선정한 루도고레츠 전 맨오브더매치에 비니시우스가 선정됐다.
주전 선수들을 대거 제외한 토트넘이 루도고레츠에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소보슬라이는 만 20세 임에도 15경기 5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무리뉴 감독이 승리에도 만족해하지 못했다.
올 시즌 손흥민의 페이스가 무섭다. 12경기 만에 10골 5도움을 올렸다.
후반 교체 투입된 손흥민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높은 평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