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의 경계 "아스널, 아직 빅4도 장담할 상황 아냐"▲ 아스널 구단 역사상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티에리 앙리 ▲ 2003/04시즌 이후 19시즌 만에 우승 도전하는 아스널 향해 방심은 금물이라고 조언 ▲ 신중한 앙리 "아스널, 빅4도 장담할 상황 아니다"라며 경계심 주문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
WC 후유증? 야신상 GK, PL 3경기 11실점&친정팀에 승점 3점 헌납▲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주역이었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 친정팀 아스널전에서 자책골 그리고 무리한 공격 가담으로 승점 3점 헌납 ▲ 월드컵 우승 후 비호감 세레머니 등으로 구설 올랐던 마르티네스, 최근 3경기 11실점 프리미어리그아스톤 빌라 vs 아스널
[GOAL 리뷰] '추가 시간 극장골' 아스널, 빌라 원정 4-2 짜릿한 역전승. 선두 재탈환▲ 애스턴 빌라 원정길 오른 아스널 ▲ '극장골 승부' 아스널, 빌라 원정에서 4-2 짜릿한 역전승 거둬 ▲ 3경기 연속 승수 쌓기 실패했던 아스널, 후반 추가 시간에만 두 골 넣는 저력으로 승점 3점 획득 그리고 선두 등극프리미어리그아스톤 빌라 vs 아스널
아스널 주장 향한 찬사 "램파드&더브라위너급 MF"▲ 아스널 출신 바카리 사냐 ▲ 아스널 선두 질주 주역이자 주장인 외데고르 향해 "램파드와 더 브라위너 그리고 실바에 비견될 선수"라고 엄지척 ▲ 사냐가 생각하는 외데고르 최고 장점 '일관성, 남다른 공 배급력 그리고 기회 창출'프리미어리그아스널 vs 맨체스터 시티
맨시티전 앞둔 아스널, 새로운 병기 꺼내드나▲ 계속된 마르티넬리의 부진 / 제주스와는 느낌표 그러나 은케티아와 물음표 ▲ 맨시티전 앞둔 아르테타 결국 마르티넬리 대신 트로사르 카드 꺼내나아스널 vs 맨체스터 시티맨체스터 시티
'최악의 판정' VAR 논란, PL 패널들도 쓴소리▲ 브렌트포드와의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 기록한 아스널 ▲ 브렌트포드 동점골에서 진행된 VAR 판독 두고 여전한 논란 ▲ 패널들도 방송 프로그램 통해 VAR 판정에 물음표 던져프리미어리그아스널 vs 브렌트포드
[GOAL 리뷰] '비상' 아스널, 브렌트포드와 1-1 무승부. 두 경기 연속 무승▲ 브렌트포드전 나선 아스널 ▲ 복붙 라인업 -> 트로사르 교체 투입 후 선제 득점 / 그러나 토니에게 동점 허용 ▲ 에버튼전 패배 이어 브렌트포드와의 홈 경기에서도 승점 3점 획득 실패 ▲ 아스널 다음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프리미어리그아스널 vs 브렌트포드
'데려와야 하나..' 리그1 득점왕 향한 아스널의 고민▲ 아스널에서 랭스로 임대 이적된 폴라린 발로건 ▲ 리그1에서 14골 가동하며, 득점 선두 기록중 ▲ '발로건을 불러야 되나' 제주스 이어 은케티아까지 보유한 아스널의 고민 프리미어리그레임스
'또 에버튼 원정이야?' 아르테타, 아스널 사령탑 첫 불명예 기록▲ 선두 아스널 잡은 에버튼의 션 다이치 감독 ▲ 상대 강한 압박에 취약했던 아스널, 13경기 무패 종료 ▲ 에버튼 원정에 약했던 아르테타, 감독 부임 후 아스널 사령탑 중 첫 에버튼 원정 3연패 기록프리미어리그에버튼 vs 아스널
[GOAL 리뷰] '이변' 아스널, 에버튼에 0-1 덜미. 13경기 무패 마감▲ 감독 교체 효과 제대로 보여준 에버튼 ▲ 램파드 경질 후 다이치 감독 선임한 에버튼 끈끈한 축구 앞세워 선두 아스널에 1-0 승리 ▲ 2023년 새해 첫 승 신고하며 강등권 탈출 성공프리미어리그에버튼 vs 아스널
[오피셜] 'PL 우승 정조준' 아스널, 베테랑 MF 조르지뉴 영입▲ 조르지뉴 첼시 떠나 아스널 입성 ▲ 아스널 입단 후 커리어 첫 리그 우승 정조준 ▲ 아스널 프리미어리그 우승 달성시 조르지뉴 클럽 커리어 완성이적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