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경미한 심장 질환이 발견됐다.
리버풀, 살라 등 네 명 다가오는 A매치 기간 대표팀 차출 반대한다
가봉축구협회와 에이스 피에르 오바메양(29, 아스널)의 관계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