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프리미어리그아스널'제자리 걸음?' '번리전 0-0' 아스널 17년 만에 4경기 연속 무득점.슈팅 숫자 20개에도 아스널이 번리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스널의 4경기 연속 무득점은 2005년 이후 17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getty리그 1보르도'황의조 데이', 리그1 첫 해트트릭&아시아 최다골 기록 동시 사냥황의조 해트트릭에 힘입은 보르도가 스트라스부르에 4-3으로 승리했다. 황의조는 리그1 첫 해트트릭은 물론 77경기에서 27골을 가동하며 '모나코 시절' 박주영 기록까지 경신하며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했다.
getty리그 1보르도[GOAL 리뷰] '황의조 해트트릭' 보르도, 스트라스부르 4-3 제압. 아시아 최다골 달성황의조가 리그1 진출 후 첫 해트트릭 그리고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보르도가 스트라스부르에 4-3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챙겼다
Imago Images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분데스리가'3골에 관여' 말렌, 도르트문트 후반기 3연승 이끌다▲ 도르트문트, 호펜하임전 3-2 승 ▲ 말렌, 2도움 & 자책골 유도하며 3골에 모두 관여 ▲ 도르트문트, 분데스리가 유일 후반기 3전 전승
Getty Images아틀레티코 마드리드발렌시아'교체 & 전술변화 적중' 아틀레티코, 기적의 역전승 거두다▲ 아틀레티코, 발렌시아전 0-2로 지고 있다가 3-2 역전승 ▲ 아틀레티코, 3골 중 2골이 추가 시간 골 ▲ 아틀레티코, 교체 출전한 쿠냐 1골 1도움 & 코레아 1골로 3골에 모두 관여
Getty도니 판 더 빅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그 7분 출전' 랑닉 체제서도 변하지 않은 입지…세 팀이 '러브콜'도니 반 더 비크를 향해 울버햄튼 원더러스, 에버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갖고 있다.
Getty Images사우샘프턴맨체스터 시티'완벽 수비' 살리수, 맨시티 12연승 행진 저지하다▲ 사우샘프턴, 맨시티전 1-1 무 ▲ 맨시티, PL 연승 행진 12경기에서 제동 ▲ 살리수, 볼터치-패스-걷어내기-태클-가로채기-슈팅 차단 최다 ▲ 살리수, 볼 경합 승률 88.9%로 1위. 드리블 돌파 허용 & 파울 0
getty프리미어리그브렌트포드[GOAL 리뷰] '네베스 결승포' 울버햄튼, 브렌트포드에 2-1 승리. 추가 시간만 '27분'네베스가 결승포를 가동한 울버햄튼이 브렌트포드에 2-1로 승리했다. 이 경기 미허가 드론 출연 탓에 전,후반 합쳐 추가 시간만 27분 가량 나왔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10번은 10번' 래시포드, 추가 시간 결승포만 4번째맨유가 래시포드 극장골에 힘입어 난적 웨스트햄에 1-0으로 승리했다. 래시포드의 프리미어리그 네 번째 추가 시간 극장골이었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GOAL 리뷰] '래시포드 극장골' 맨유, 웨스트햄에 1-0 승리. 4위 등극맨유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래시포드 결승포에 힘입어 웨스트햄을 잡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Getty독일 분데스리가그로이터 퓌르트[GOAL 리뷰] '이재성 72분' 마인츠, 최하위 퓌르터에 0-2패. '프라이' 정우영은 교체 활약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마인츠가 그로이터 퓌르터에 덜미를 잡혔다. 프라이부르크 소속 정우영은 슈투트가르트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약 2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Getty디에고 카를로스토트넘 홋스퍼토트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수비수 영입전 참가…뉴캐슬과 경쟁토트넘 홋스퍼가 디에고 카를로스를 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영입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