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니폼을 입고 치른 마지막 홈경기” 끝내 참았던 눈물 터졌다…AT 마드리드와 10년 동행 마침표, 득점으로 ‘유종의 미’ [오피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레알 베티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