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허리’ K3, K4리그 출범… 성인 디비전 구축 완료 [GOAL LIVE] 1부 리그에서 7부 리그까지 성인축구 디비전 시스템을 완성해 한국 축구에도 제이미 바디 같은 선수가 나오도록 하겠다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의 청사진이 결실을 맺었다.
2022년 K리그 참가 천안시청, 김태영 감독 선임의 의미는?내셔널리그가 사라지며 K3리그로 향한 천안시청은 2년 뒤 프로화가 예정돼 있다. 김태영 감독 선임은 그 준비를 위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