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티 칼럼] PSG의 핵심 베라티가 말하는 PSG 동료들
드락슬러 "외질과 함께 뛰고싶다"
바르셀로나 원정 참패 후 PSG 전날 파티설 보도한 일간지 레퀴프 "우리의 실수…독자와 PSG에 사과"
[골닷컴] 윤효상 기자 =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24)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