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한 스푼' 아들 손 잡고 나와 A매치 100경기 자축, "감히 꿈도 꾸지 못했던 일"...레전드 감독은 "그의 감독이라는 게 자랑스러워"UEFA 네이션스 리그네덜란드 vs 세르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