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 Sport카세미루Inter Miami CFMLS컵 우승 꿈꾸는 손흥민에겐 달갑지 않다…‘HERE WE GO’ 기자 단독 “인터 마이애미, ‘FA 신분 예정’ 카세미루 영입 박차”
Getty Images Sport굴리엘모 비카리오인터 밀란“역사상 가장 위대한 亞 선수 흥민이 형, 저도 토트넘 떠납니다”…‘충격’ 개인합의 체결→올여름 3년 만에 세리에A 복귀 가능성